안녕, 또 봐 그린그림

타르라크의 한컷짜리 그림으로 허스키에게 작별인사. 언젠가 다시 돌아오길.
허스키의 제 캐릭들은 뭐 그냥 어딘가 잘 살아있을 거라고 믿고ㅋㅋㅋ



예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마비노기의 연계 이벤트 중에 타르라크가 그랬어요.
친구들과 설원에서 썰매를 모는 꿈을 매일 꾼다고ㅋㅋㅋ

그때 낚여서 꿈과 희망에 가득찬 만화를 그리려고 했던 떡밥을 결국 작별 그림에 쓰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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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나렌포드 2011/04/18 16:03 # 답글

    아...그러고보니 오늘.....이었죠.....ㅠㅠ.......
  • 이크리 2011/04/18 16:54 #

    네 오늘ㅠㅠㅠㅠ
  • 미르나르샤 2011/04/18 17:08 # 답글

    배경화면에 캐릭터 스샷..그동안 찍어놨던 사진들 ㅠㅠ 전부 하드로 옮겨왔습니다.... 월페이퍼, 설정 자료 등등 쓸어올 수 있는건 다 쓸어왔습니다만...후...
    언젠간 다시 볼 수 있길, 허스키...
  • 이크리 2011/04/24 00:41 #

    정말로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피리 2011/04/18 18:26 # 답글

    오늘이었군요orz.... 나름 재밌게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업뎃 안하더니 결국 ㅠㅠㅠㅠ 아가들이 참 이뻤는데 안타깝네요.
    타르라크가 무척이나 쓸쓸해보입니다...안그래도 쓸쓸한 남잔데ㅠㅠ
  • 이크리 2011/04/24 00:42 #

    정말 막말로 아시발쿰(...)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타르라크ㅠㅠㅠㅠㅠㅠㅠㅠ
  • jeys 2011/04/19 00:18 # 답글

    우옹 이거 그렸넹
  • 이크리 2011/04/24 00:42 #

    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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