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이! 알바만 시켜주셨더라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월휴 전의 부캐였던 월형 있잖아요.
티르코네일 사람들은 아직도 월형을 기억해주더라고요. 몇 년 동안 접었다가 들어가도 특별한 사람으로 느껴진다나 어떻다나 하는 말도 해주고. 발렌타인 데이면 사탕을 주고.
알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위대는 왜 알바생을 쓰지 않나여 난 반호르까지 걸어서 무기배달하래도 잘 할 수 있뜸.... 골렘 10마리의 목을 따올수도 있뜸......
접속하지 않는 동안의 호감도는 떨어지지 않나봐?ㅠㅠ 전에 윈링이 오랜만에 들어가서 스튜어트한테 말 걸었을때도 비밀상점 빵셔틀의 여파로 아직 호감을 갖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 은근 감동ㅠㅠ
아핡ㅠㅠㅠㅠㅠㅠ 패스님 심장을 들었다 놓으려고입니다!!! <-<-<- 아무래도 밀레시안은 망각당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저도 NPC들한테 계속 이를 갈아 왔는뎈ㅋㅋㅋ 대장님한테 장렬하게 잊혀지니까 별별 생각이 다들다가 결국은 역지사지의 자세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지사지 반에 저쪽도 괴롭겠지... 아 쫌 위안된다.. 이런거 반이라 제가 좀 못된 것 같은 느낌이 막 들구요!o<-<
덧글
bluelady 2009/10/29 12:39 # 답글
안녕하세요 카사링님 ㅠ_ㅠ 여전히 멋진 그림으로 연재를 계속 하고 계셨군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작은<팬입니다. 여전히 멋지시고. 그림이 더 발전하신것 같네요. 살포시 응원하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대장님. 정말 멋진 남자에요....
이크리 2009/10/29 22:31 #
반갑습니다~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_<절전형(?)으로 막 날려 그리고 있는데 발전했다 해주시니 으악 민망하면서ㅋㅋㅋ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대장님은 정말 멋진 남자죠 에헤=ㅂ=
미르나르샤 2009/10/29 13:35 # 답글
대장님;ㅁ;마지막 장면의 대장님 표정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크리 2009/10/29 22:32 #
저도 그래요....<-
민네 2009/10/29 13:43 # 답글
헉 끄아악 가슴이 화살이 와서 꽃혔다;ㅁ;!!! 끄아아아악!! 다음 편 안 올려 주면 가서 물어 버릴 테다!!(극성팬 1인)
이크리 2009/10/29 22:34 #
가슴'이' 와서 '꽃'히다니 뭔가 뿜기는 오타가 작렬하잖아?!ㅋㅋㅋㅋㅋㅋ여러분 제가 어느날 안 나타나면 백곰에게 불의의 습격을 당한 줄로 아시고(후략)
YaHo 2009/10/29 14:13 # 답글
대장
니이이이이이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마음이 짠해지는걸요ㅠㅠㅠㅠㅠㅠㅠ엉어엉어엉엉어유ㅠㅠㅠㅠㅠ
저 반지스토리를 아예진행못해서 더 슬픈저.ㅠㅠㅠㅠㅠㅠ
이크리 2009/10/29 22:34 #
아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번의 실수가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불러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YaHo 2009/10/29 22:50 #
정말 부캐있는거 하나 키워서 플레이시키고싶어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크리 2009/10/29 22:52 #
저는 G3할만한 부캐가 남캐인데 결혼중이라 성별전환이 안되고ㅠㅠ(부인님이 거의 접어서 한번 이혼하면 끄..끝...) 나머지 부캐들은 다 창고예요o<-<키울 만 하시면 키워서 꼭 깨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플루토 2009/10/29 18:03 # 답글
으아아아아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눈물만............ OTL흑흑흑......... 마음이 아파요............. OTL
이크리 2009/10/29 22:41 #
우..울지 마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 손수건이라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이트 2009/10/29 18:22 # 답글
마지막 표정이 참... 다음 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크리 2009/10/29 22:42 #
저도 저 표정은 맘에 들어요ㅠㅠ 감사합니다!
jeys 2009/10/29 20:27 # 답글
잘봤당~근데 얘기를 어떻게 끝내려공 'ㅁ'
이크리 2009/10/29 22:45 #
(전략) 그래서 카사링은 아이던에게 마법을 걸어 신장 10cm의 꼬마대장님으로 만들어버리고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같은 건 아냐ㅋㅋㅋ
태엽이 2009/10/29 20:32 # 답글
아이구 대장니임...그 찡한 마음이..ㅠㅠ
이크리 2009/10/29 22:46 #
잊는 쪽의 입장은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ㅠㅠ 그 이야기를 넣어봤어요!
피리 2009/10/29 20:50 # 답글
어흑 대장님.ㅠㅠㅠㅠㅠㅠ 제가 카사링님때문에 요새 여캐가 너무 발린다니까요ㅠㅠ 계정이 두갠데 제 민번인 계정에서는 여캐만 돌리고 있습니다.. 얘 원래 남캐였는데 g3 아이던이랑 하려고 여캐환생하고서 그대로 쭉 유지중... 바올만 남았는데 어거지로 안가고있어요.ㅇ>-<
이크리 2009/10/29 22:49 #
바올 깨시는 것도 좋아요! 쭉 여캐로 진행하셔서 엔딩을 꼬이게 만들 지뢰가 없다고 한다면요ㅠㅠ 정상적으로 엔딩 보면 그 후로 아이던이 계속 기억해주니까요ㅠㅠㅠㅠ 이아저씨가 저는 홀랑 까먹었지만....
담대 2009/10/30 19:39 # 삭제 답글
오홍....아이던이 다음에 할말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당.
이크리 2009/11/02 14:17 #
다음에는 넋두리를 할것같지요ㅋㅋㅋ 감사합니다!
月洋MoonC 2009/10/31 18:24 # 답글
대장님이! 알바만 시켜주셨더라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 월휴 전의 부캐였던 월형 있잖아요.
티르코네일 사람들은 아직도 월형을 기억해주더라고요. 몇 년 동안 접었다가 들어가도 특별한 사람으로 느껴진다나 어떻다나 하는 말도 해주고. 발렌타인 데이면 사탕을 주고.
이크리 2009/11/02 14:20 #
알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위대는 왜 알바생을 쓰지 않나여 난 반호르까지 걸어서 무기배달하래도 잘 할 수 있뜸.... 골렘 10마리의 목을 따올수도 있뜸......접속하지 않는 동안의 호감도는 떨어지지 않나봐?ㅠㅠ 전에 윈링이 오랜만에 들어가서 스튜어트한테 말 걸었을때도 비밀상점 빵셔틀의 여파로 아직 호감을 갖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 은근 감동ㅠㅠ
月洋MoonC 2009/11/02 20:46 #
저는 선물로 끌어올린 호감도는 떨어져도 알바로 다져놓은 호감도는 안 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언니 말씀이 사실이라면 한 번 실험을 해봐야 할지도 ㅇ<-<
이크리 2009/11/04 11:24 #
아 나도 잘 모르지만o<-< 크헝헝 근데 알바횟수 떨어지고 그래도 호감도는 안 떨어진단 말인가! ㅠㅠ
패스 2009/10/31 22:31 # 답글
어헝헝 밸리도는게 늦었지만 이건 덧글달아야해ㅠㅠㅠㅠ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아이던 표정 완전 미치겠네요 누구 심장을 들었다 놓으려고 사람살려 ㅏㅣ너ㅣ러ㅣㅓ 그러고보니 정말 잊는 쪽도 괴로울거 같네요 그걸 캣치하시다니 이크리님 존경....ㅠㅠㅠㅠㅠㅠ이 안타까운 이야기 엔딩이 어떻게 날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ㅇ>-<;;; 흑흑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ㅠㅠ////
이크리 2009/11/02 14:25 #
아핡ㅠㅠㅠㅠㅠㅠ 패스님 심장을 들었다 놓으려고입니다!!! <-<-<- 아무래도 밀레시안은 망각당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저도 NPC들한테 계속 이를 갈아 왔는뎈ㅋㅋㅋ 대장님한테 장렬하게 잊혀지니까 별별 생각이 다들다가 결국은 역지사지의 자세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지사지 반에 저쪽도 괴롭겠지... 아 쫌 위안된다.. 이런거 반이라 제가 좀 못된 것 같은 느낌이 막 들구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