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과

오늘은 마지막 수업차 교수님댁에 가서 다과회와 토론을 가진 뒤
근처의 횟집에 가서 회와 매운탕을 배터지게 먹고
음.. 시국미사 다녀왔습니다. 교인은 아니옵니다만..
오늘은 미사라는 특성상 평화롭게 끝나서 다행이에요.
여기저기서 다양한 마찰이 있긴 했나 봅니다만-_- 에휴.


by 이크리 | 2008/06/30 23:2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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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z™ at 2008/06/30 23:43
대학원생도 방학이란 개념이 있어?!
Commented by 르니아 at 2008/07/01 08:24
;ㅂ; 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이크리 at 2008/07/01 13:06
슈바르츠/ 공대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ㅋㅋㅋ

르니아님/ 하핫 평화로워서 별로 안 힘들었어요^^
Commented by RyuHa at 2008/07/01 14:56
나도 시국미사 가고 싶었는데 학교 다녀오느라 -_ㅠ
조만간(낼 모레) 만나용 ♥ 예쁘게 하고와~ 맛있는거 만들어와~
Commented by 이크리 at 2008/07/01 15:43
아직도 학교에 볼일이 있누!;ㅂ; 나도 있지만(...
흑 요새 살쪄서 옷태가 안이쁘다능ㅠㅠ
Commented by 곤냥 at 2008/07/02 07:51
맛난거 만들어 오면, 내꺼 남겨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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