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오늘 일과
오늘은 마지막 수업차 교수님댁에 가서 다과회와 토론을 가진 뒤
근처의 횟집에 가서 회와 매운탕을 배터지게 먹고
음.. 시국미사 다녀왔습니다. 교인은 아니옵니다만..
오늘은 미사라는 특성상 평화롭게 끝나서 다행이에요.
여기저기서 다양한 마찰이 있긴 했나 봅니다만-_- 에휴.
근처의 횟집에 가서 회와 매운탕을 배터지게 먹고
음.. 시국미사 다녀왔습니다. 교인은 아니옵니다만..
오늘은 미사라는 특성상 평화롭게 끝나서 다행이에요.
여기저기서 다양한 마찰이 있긴 했나 봅니다만-_- 에휴.
# by | 2008/06/30 23:2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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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니아님/ 하핫 평화로워서 별로 안 힘들었어요^^
조만간(낼 모레) 만나용 ♥ 예쁘게 하고와~ 맛있는거 만들어와~
흑 요새 살쪄서 옷태가 안이쁘다능ㅠㅠ